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0:34: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남원시, 벼 병해충 항공(공동)방제 본격 추진

7~9월 중 3회 실시...병해충 예방으로 안정적인 쌀 생산 지원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1일
남원시는 벼 주요 병해충의 확산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 7월부터 9월까지 「2026년 벼 병해충 항공(공동)방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관내 벼 재배지역 중 항공방제가 가능한 약 21,100ha를 대상으로 총 3회 실시되며, 벼멸구, 혹명나방, 도열병, 깨씨무늬병 등 주요 병해충을 적기에 방제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해당 사업은 지역농협 방제단을 활용한 공동방제와 농업인 개별 자가방제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농업인의 여건에 맞는 맞춤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4개 지역농협과 협력하여 지역단위 공동방제를 실시함으로써 방제 효율을 높이고 병해충 발생을 최소화하여 안정적인 벼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령농과 영세농가의 노동력 절감 및 농작업 부담 경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최근 고온다습한 기상 여건으로 병해충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적기 방제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벼 생산을 지원하겠다"며, "방제 추진 시 친환경 인증 농가와 양봉농가, 시설재배 농가 등에서는 약제 비산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