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 개최
당선 동문 30여 명 한자리… 대학·지역사회 상생 협력 다짐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1일
전주대학교는 지난달 26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2026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전주대 동문들을 축하하고 대학과 지역사회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당선자와 주요 동문, 총동문회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자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김희수·정종복·진형석 전북도의원, 전북지역 및 서울 동작구 등 전국 각지의 시·군·구의원 당선 동문 3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포토존 촬영과 사인보드 서명, 류두현 총장의 환영사, 대학 소개, 재학생 꽃다발 증정, 총장·총동문회장 축사, 당선 동문 소감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류두현 총장은 “이번 자리는 단순한 축하를 넘어 전주대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동문들은 지역의 핵심 리더이자 후배들에게 가장 가까운 롤모델”이라고 말했다.
이어 “모교는 앞으로도 동문 여러분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주대는 앞으로도 선출직 동문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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