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17:44: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남원시,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사매면 서도리 수촌마을, 4년간 22억 원 투입해 정주여건 개선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7일
남원시는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7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사매면 서도리 수촌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노후주택 밀집 등 정주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 마을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과 생활·위생·안전 기반시설을 종합적으로 개선하고,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는 국가 공모사업이다.

남원시는 지난 2015년 주생 제천·서만마을을 시작으로 주천 웅치마을, 송동 태동마을, 대강 입암마을, 수지 등동마을, 산내 입석마을, 이백 계산마을, 대강 강석마을, 대강 옥전마을까지 꾸준히 이 사업에 선정되며 관내 노후 마을의 정주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왔다. 이번 사매면 수촌마을 선정으로 남원시는 통산 10번째 사업 대상지를 확보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서면·대면·현장 평가 등 여러 차례의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지가 확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남원시는 총 2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노후주택 정비, 생활·위생 인프라 개선, 주민 공동체 활성화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오는 2027년 3월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해 세부 사업 내용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낙후된 농촌 마을의 정주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0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