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2:12:3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경제

LX공사·국립발레단, 찾아가는 발레 교실 운영

15년째 문화 소외지역 어린이 대상 예술체험…충청권 초등학생 90여 명 참여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14일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국립발레단과 함께 문화 소외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찾아가는 발레 교실'을 운영하며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는 올해로 15년째 국립발레단과 함께 '찾아가는 발레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발레 체험 기회를 제공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발레 교실은 지난 13일 충남 홍성군 용봉초등학교와 예산군 시량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9월 9일 충북 음성군 소이초등학교까지 이어진다. 모두 90여 명의 초등학생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국립발레단 전문 강사의 지도로 기본 동작을 배우고 시범 공연을 관람한 뒤 직접 발레를 체험하며 예술과 친숙해지는 시간을 갖는다.

윤한필 한국국토정보공사 경영지원본부장은 "국립발레단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발레 교실은 오랜 기간 어린이들의 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국토정보공사는 2011년 국립발레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금까지 전국 52개 지역에서 발레 교실, 36개 지역에서 발레 공연을 운영하며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에 힘쓰고 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1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