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산책 <기다림 속의 비애>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22일
기다림 속의 비애 - 박순환
끝없는 기다림 세월은 한정 없이 지나가면서 임의 소식은 없고 알 수 없는 그림자는 안개처럼 사라지네
한없는 기다림 속에서 지나간 시간은 희망 끈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기나긴 세월
애절한 그리움도 인고의 세월도 물거품으로 변화면서 살아온 인생도 허무하게 흘러가는구나
<약력> 시의전당문인협회 회원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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