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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여름 맞이 `2026 썸머 페스티벌` 개최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23일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8월 16일까지 ‘2026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리조트 방문 고객들에게 여름밤의 낭만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공연과 참여형 이벤트 중심의 페스티벌을 마련했다. 페스티벌은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티롤호텔 노천카페에서 진행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감미로운 어쿠스틱 공연과 흥겨운 세미트로트 공연, 매직 퍼포먼스 그리고 클래식과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전자 첼로 공연이 펼쳐진다. 남녀노소 누구나 음악과 함께 한여름 밤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매직 퍼포먼스와 전자 첼로 공연의 경우, 연박 투숙객들이 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하루는 매직 퍼포먼스를, 다음 날은 전자 첼로 공연을 선보이는 방식의 구성으로 연속 숙박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MC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가족과 친구, 연인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를 통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경품도 증정한다. 우천 시에는 티롤호텔 2층 바&라운지에서 진행한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무주덕유산리조트를 방문해주시는 고객들이 자연 속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를 함께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썸머 페스티벌을 준비하게 됐다"며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름밤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양한 레저 및 휴양시설을 갖춘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평균고도 해발 750m, 최고도 1,520m의 고지대에 위치해 한여름에도 아침, 저녁은 쌀쌀함이 느껴질 만큼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여름 피서지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썸머 페스티벌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 콘텐츠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26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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