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19:31: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부안군, 해뜰마루 계절 물놀이장 개장 도심 속 여름 쉼터 본격 운영

지난 25일 개장식 갖고 오는 8월 14일까지 21일간 무료 운영 돌입

대형풀․워터슬라이․에어바운스 존 등 다채로운 놀이기구․체험시설 조성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27일
부안군은 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부안 해뜰마루 계절 물놀이장이 지난 25일 군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장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부안 해뜰마루 자연마당 일원에서 열린 개장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이현기 부안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주요 내빈과 어린이 대표, 개장을 기다려온 물놀이장 이용객들이 함께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을 갖고 물놀이장의 공식 개장을 알렸다.

이어 진행된 식후 행사에서는 개장식을 찾은 어린이와 이용객들에게 소정의 물총을 선물하고 소나기 마술사의 축하공연과 시원한 버블 쇼, 캐릭터 타투 체험부스, 안전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해 한층 열기를 더했다.

이번에 처음 선보인 해뜰마루 계절 물놀이장은 오는 8월 14일까지 21일간 휴일 없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물놀이장에는 대형 풀장과 유수풀, 신나는 워터슬라이드, 에어바운스 존, 워터터널 등 다양한 놀이기구와 체험 시설이 조성돼 있어 아동·청소년 및 군민 누구에게나 청량한 여름 쉼터를 제공한다.

부안군은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전문 안전관리 요원과 간호 인력을 상시 배치하는 한편, 수질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물놀이장은 1회당 750명, 1일 최대 1,500명까지 이용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멀리 가지 않고도 도심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무더위를 식히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운영 기간 동안 철저한 위생 관리와 안전 점검에 만전을 기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는 청정 안전 물놀이장으로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2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