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전북 착한기업’ 가입식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28일
익산시는 28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명규)와 함께 사랑의열매 ‘우리전북 착한기업’ 단체 가입식을 개최했다. ‘우리전북 착한기업’은 사회문제 해결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뜻을 둔 기업이 참여하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법인 기부 프로그램이다. 3,000만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3,000만 원 이상 기부를 약정한 기업이 가입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는 최정호 익산시장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를 비롯해 (유)행복한푸드산업, (유)제일자동차공업사, ㈜이삭농산·일등정미소, 동우화인켐㈜ 익산공장 등 4개 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에 ‘우리전북 착한기업’에 가입한 기업은 이들 기업을 포함해 총 5곳이다.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익산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저소득 위기가정 생계비 지원 △의료비 지원 △청소년 희망나무 프로젝트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가입 기업들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뜻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는 뜻을 밝혔다. |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7월 2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