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17:45: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사회일반

우리쌀 활용 교육 참여자 모집

익산시, 오늘부터 신청 접수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2일
익산시는 8월 3일부터 ‘창업 농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양성교육-우리쌀 활용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에 운영된 ‘딸기 활용 디저트 교육’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상반기 교육 만족도는 96%로,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반영해 하반기에는 우리쌀을 주제로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8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익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매주 목요일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지역 농업인 등 24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우리쌀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제품 제조 기술을 익히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상품 개발과 창업 아이템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쌀베이글, 쌀소금빵, 쌀치아바타, 쌀피자, 롤치즈쌀빵 등 다양한 제과·제빵 메뉴와 구움찰떡, 오란다 등 우리쌀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보며 가공기술을 익히게 된다.
시는 이번 교육이 농업인의 가공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우리쌀 소비 확대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 신청은 8월 3일부터 14일까지 방문, 전자우편,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농촌지원과(063-859-4952)로 문의하면 된다.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