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19:22: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순창 강천 힐링스파, 여름철 휴양시설로 각광받아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6년 08월 02일
순창 강천힐링스파가 꾸준한 방문객 증가세를 이어가며 순창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2년 4월 문을 연 강천힐링스파는 올해 7월 기준 누적 방문객 8만여 명을 기록하며 개장 이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서는 입소문을 타고 순창군 인근 지역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총면적 2,904.57㎡ 규모의 복합 휴양시설인 강천힐링스파는 치유누리실과 도반욕실, 족욕실 등 다양한 치유·휴식 공간을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취향에 맞는 힐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야외온천 족욕장과 동굴형 체험관, 강천음용수 취수장 등이 조성된 온천정원 역시 색다른 힐링 경험을 선사하며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특히 핵심 시설인 1층 치유누리실과 노천탕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시원한 스파와 풀장, 탁 트인 개방감을 자랑하는 노천탕,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사우나실까지 한곳에서 즐길 수 있어 여름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피서지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계절에 관계없이 꾸준한 방문객이 이어지면서 강천힐링스파는 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실제로, 외부 관광객이 늘면서 지역 숙박업소와 음식점의 매출이 증가하고, 지역 특산품 판매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강천힐링스파의 인기 비결은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치유·휴양 시설에 있다”며 “앞으로도 시설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힐링 관광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6년 08월 0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