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19:28: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사회일반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 열린다

그랑프리 시리즈 ‘대한민국 최초’ 개최, 세계 ‘최정상급 선수’ 출전
9월 4일, ‘태권도의 날 기념식’과 ‘세계파라 태권도 그랑프리’
9월 5일부터 사흘간,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 개최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03일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은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개최하는 G-6 등급의 ‘그랑프리 시리즈’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세계 최정상급 태권도 선수 맞이와 대회 운영 등 철저한 준비에 나서고 있다.

그랑프리 시리즈는 9월 4일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파라태권도 그랑프리’와 5일부터 7일까지 이어지는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태권도 그랑프리’로 2개 대회가 연이어 펼쳐지는 최고 권위의 국제 태권도 이벤트다.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 태권도 국제 대회가 한 무대에서 연속으로 개최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스포츠를 통한 포용과 화합의 가치를 높이고, 선수단과 관람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통합형 국제 스포츠 행사로서의 의미가 크다.

9월 4일 ‘세계파라태권도 그랑프리’에는 29개국에서 21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8명의 한국 선수를 포함해 패럴림픽 체급별 상위권 선수들이 겨루기 남녀 5체급(K44 등급)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정상을 다툰다.

5일부터 펼쳐지는 ‘세계태권도 그랑프리’에는 50개국, 445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대한민국 24명 선수를 비롯해 올림픽 랭킹 최상위권 선수들이 남녀 올림픽 4체급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태권도진흥재단 김중헌 이사장은 “무주 태권도원 2026 세계 태권도 그랑프리 시리즈는 2028 로스앤젤레스를 향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대회다”라며 “9월 4일 태권도의 날 기념식과 함께 그랑프리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세계 태권도 팬들에게 최고 수준의 경기를 선사하겠다”라며 많은 분이 태권도원을 찾아 그랑프리 관전 등 태권도 축제에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 준결승 및 결승 등 주요 경기는 스포츠 전문 채널인 에스비에스 스포츠(SBS Sports)를 통해 생중계하고, 태권도진흥재단(태권도원)과 세계태권도연맹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송출한다.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0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