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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행복한 기사

㈜새눈, 완주군에 성금 1,000만 원 기탁

2016년부터 매년 전달 “완주와 함께 성장, 책임 다할 것”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06일
완주군 삼례읍 농공단지에 위치한 ㈜새눈(대표 백청열)이 올해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5일 백청열 ㈜새눈 대표 등 관계자들은 완주군청을 찾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새눈의 성금 전달은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 지난 2016년 500만 원을 시작으로 매년 1,000만 원씩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및 영상감시장치, LED 경관조명기구 등을 제조하는 ㈜새눈은 상생·혁신·나눔의 이념을 바탕으로 기업의 성장과 지역 발전을 함께 도모하고 있다.

백청열 ㈜새눈 대표는 “완주군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매년 성금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력으로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것에 더해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만드는 데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신 ㈜새눈 백청열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완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도움이 절실한 소외계층에게 한 치의 소홀함 없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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