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0:28: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남원, 대한민국 탁구 미래국가대표 육성의 중심으로

2026년 남원시 전지훈련 유치 운영 사업 추진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9일

남원시체육회(회장 류흥성)는 2026년 전지훈련 유치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8월 5일부터 8월 18일까지 남원실내체육관에서 ‘2026 탁구 미래국가대표 꿈나무선수 하계 합숙훈련’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하계 합숙훈련은 대한민국 탁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우수선수 육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선발된 탁구 꿈나무 선수와 지도자 50여 명이 남원을 찾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기량 향상에 매진하고 있다.

선수단은 훈련 기간 동안 기초체력 강화와 전문기술 훈련을 비롯해 전형별 취약점 보완, 실전 경기 중심의 전술훈련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경기력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다.

남원시체육회는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훈련시설 이용과 수송 지원 등 각종 편의를 지원해 훈련 기간 동안 불편함 없이 체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합숙훈련은 선수와 지도자들이 2주간 남원에 머물며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 지역 상권을 이용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며, 전국 단위 우수선수 합숙훈련 유치를 통해 남원시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전지훈련 최적지로서의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남원시는 지리산을 중심으로 한 쾌적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육상‧축구‧검도‧탁구 등 여러 종목의 전지훈련 선수단을 지속적으로 유치하면서 스포츠 전지훈련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류흥성 남원시체육회장은 "대한민국 탁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 선수들이 남원에서 훈련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좋은 환경에서 훈련하며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시체육회는 전지훈련 유치를 스포츠마케팅의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종목별 특성에 맞는 훈련환경과 체류 지원을 강화해 남원을 대한민국 대표 전지훈련 중심도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