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북도당, 허점숙·최미영 대변인 임명
허남주 위원장 체제 첫 인선…주요 당직자 후속 인선 예정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0일
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당이 허점숙 전 도당 홍보위원장과 최미영 전 도당 차세대여성위원장을 각각 대변인과 청년대변인으로 임명했다.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10일 허남주 도당위원장이 신임 대변인단 인선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허점숙 신임 대변인은 1967년생으로 전주대학교 대학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했으며, 국민의힘 전북도당 홍보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제일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최미영 신임 청년대변인은 1996년생으로 전북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에 재학 중이다. 정운천 국회의원실 비서관과 국민의힘 전북도당 차세대여성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재 (유)아가페테크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허남주 전북도당위원장은 이번 대변인단 임명을 시작으로 도당 운영위원회 구성과 주요 당직자에 대한 후속 인선을 진행할 예정이다./송효철 기자 |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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