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최고 연 3.80% ‘더드림 특판예금’ 출시
31일까지 1500억원 한정 판매…9개월·12개월 상품 운영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8월 11일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고 연 3.80% 금리를 제공하는 ‘더드림 특판예금’을 이달 말까지 한정 판매한다.
전북은행은 개인과 개인사업자, 일반법인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예금 상품인 ‘더드림 특판예금’을 오는 31일까지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가입기간은 9개월과 12개월로 나뉜다. 특판예금 가입 시 마케팅 활용에 동의하면 연 0.1%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적용돼 9개월 상품은 기본 연 3.70%에서 최고 연 3.80%, 12개월 상품은 기본 연 3.65%에서 최고 연 3.7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가입금액은 계좌당 100만원 이상이며 고객 한 명당 최대 50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전체 판매한도는 1500억원으로 한도가 소진되면 판매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최근 안정적인 자산 운용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실질적인 금리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특판예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금융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8월 1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