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19:06: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남원시,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13개 지구 경계 심의·의결, 60일간 이의신청 접수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3일

남원시는 지난 11일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13개 지구의 경계 결정을 위한 ‘2026년 제2회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은 호경·호곡·내기·옥전·평촌·송내·강석·사석·사매2·대산·부절·서곡·도랑지구 등 총 13개 지구로, 3,838필지, 1,389,172.7㎡ 규모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지적재조사측량을 통해 새롭게 설정된 토지 경계와 지적확정예정조서 통지 이후 토지소유자가 제출한 의견 등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했다. 위원들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서 정한 경계 설정 기준에 따라 토지 경계를 심의하고 의결했다.

경계결정위원회는 전주지방법원 남원지원장을 위원장으로 하며, 사업지구 읍·면·동장, 감정평가사, 토지소유자 대표, 지적재조사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 결정된 경계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통지되며, 오는 8월 24일부터 10월 22일까지 60일간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경계가 최종 확정되면 새로운 경계에 따라 지적공부를 작성하고 등기촉탁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경계 확정에 따라 토지 면적의 증감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감정평가를 실시해 조정금을 산정하는 등 후속 절차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로 인한 분쟁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