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2026 전북 생활문화 라인댄스 경연대회’ 개최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9일
익산시는 오는 22일 배산체육공원 야외음악당에서 ‘2026 전북 생활문화 라인댄스 경연대회’ 본선이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내 순수 아마추어 라인댄스 동호인들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팀별 개성을 무대에서 선보인다. 본선에서는 참가팀들이 음악에 맞춰 각 팀만의 안무와 호흡을 담은 공연을 펼친다. 심사를 거쳐 대상과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인기상 등을 선정하며 수상팀에는 상장과 상패, 부상이 수여된다. 특히 배산체육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리는 만큼 시민과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공연을 관람하며 라인댄스의 흥겨운 매력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도내 라인댄스 동호인들의 활동과 교류를 넓히고, 시민들이 생활문화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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