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소방서, 최신형 펌프차 배치로 화재 대응능력 극대화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6년 08월 19일
무주소방서는 신속한 현장 출동과 화재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19일 최신형 소방펌프차를 현장에 신규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배치된 소방펌프차는 화재 현장에서 소방용수를 신속하게 공급하고 효율적인 화재진압이 가능하도록 압축공기포 소화장치(CAFS) 등 최신 소방장비를 갖췄다. CAFS는 물과 포소화약제를 압축공기와 함께 방출해 연소물에 대한 침투력과 냉각·진압 효과를 높이는 장비로, 화재 초기 신속한 대응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특히 신규 펌프차는 다양한 소방장비를 활용해 화재진압과 현장 활동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으며, 산악지역과 농촌지역 등 무주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각종 화재 및 재난 현장에서 신속한 대응과 소방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주소방서 관계자는 “새롭게 배치된 소방펌프차를 활용해 화재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철저한 장비 관리와 지속적인 소방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무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6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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