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의 삶에 문화·활력을 더하다!
무주노인종합복지관 맞춤돌봄서비스 프로그램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6년 08월 26일
무주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종용)은 노인맞춤돌봉서비스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오는 28일 문화활동 프로그램·영화와 공연이 있는 행복한 하루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활동은 평소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노인맞춤돌톱서비스 이용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사회적 관계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6개 음·면(무주음, 무풍면, 설천면, 부남면, 적상면, 안성연) 노인맞 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 64명과 수행인력 25영이 참여하며 8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무주옵 일원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무주 산골영화관에서 영화 관람(소풍)을 시작으로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내고, 오후에는 반딧불 전시관을 관람하며 지역의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문화활동의 마지막 순서로 국민연금수급자아카데미의 하모니카 공연을 관람하고 카페에서 시원한 자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종용 관장은 “문화활동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에게 문화적 즐거움 과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고, 일상 속 활력과 행복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고립감을 예방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6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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