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7 15:06:5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0:00
·21:00
·15:00
··
·15:00
··
·15:00
··
·15:00
··
뉴스 > 사건사고

진안 부군수, 주요사업장 현장 점검

인력양성 스마트팜 등 4개소 추진 상황 및 안전관리 현황 살펴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27일
진안군 이경영 부군수는 27일 군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밀접한 관내 주요 사업장 4개소를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시설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
이날 방문한 사업장은 △인력양성 스마트팜 △부귀면 황금리 명당교 확장공사 현장 △오천지구 밭기반정비사업 △진안고원 골프연습장 등이다.
인력양성 스마트팜은 청년농업인의 초기 영농 부담을 줄이고 스마트농업 기술 습득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마령면 평지리 일원에 5,840㎡ 규모의 유리온실을 조성해 토마토와 샐러드상추 등을 재배할 예정이며, 오는 9월 준공과 10월 입주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부귀면 황금리 명당교 확장공사는 협소한 교량 폭과 부족한 진입부 회전반경을 개선해 대형 차량 통행 시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교량 확장과 석축 설치, 진입도로 확포장 등을 통해 통행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오천지구 밭기반정비사업은 용·배수 겸용 개거 설치, 영농 진입로 재정비, 사면 보강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 완료됐다.
진안고원 골프연습장에서는 시설 노후화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와 이용객 불편 사항을 살펴보고, 인조잔디 매트와 기둥 및 그물망 보수 등 시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2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