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경천면, 취약계층 식료품 전달
지사협의체서 복지사업 논의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9월 01일
완주군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봉구·이승희)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식료품 꾸러미 전달 나눔 행사를 추진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안내 및 대상자 발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지난달 31일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경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4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그동안 추진해 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의 지속 추진과 협의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위원들은 대상자 선정과 꾸러미 구성, 전달 방법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기로 했다. 또한 최근 추진되고 있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홍보와 함께 지역주민들이 필요한 복지·의료·요양 서비스를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 내용을 적극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관련 서비스를 연계하는 데에도 협의체가 힘을 모으기로 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9월 0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