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귀농귀촌 우수지자체 선정
맞춤형 상담과 지원정책 인정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1일
익산시는 ‘2026 에이팜쇼(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서 귀농귀촌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으며, 시는 박람회 기간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익산의 정주 여건과 다양한 지원정책을 소개했다. 익산시는 안정적인 귀농귀촌과 정착을 위해 단계별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귀농귀촌 희망자가 농촌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교육과 임시거주시설을 운영하고, 정착 이후에는 영농 기반과 주거 안정, 지역사회 교류 등을 지원한다. 박람회에서는 이러한 정책과 함께 귀농인이 직접 생산·가공한 농산물도 전시해 익산에서의 영농활동과 농촌생활을 알렸다. 여기에 전입혜택과 주요 관광정보까지 함께 안내하며 귀농귀촌을 넘어 익산에서 누릴 수 있는 생활 여건과 지역의 매력을 폭넓게 소개했다. 아울러 최근 유튜브 콘텐츠 ‘풍향중’을 통해 익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을 활용해 관광자원과 지역 정보도 함께 알렸다. |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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