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19:16: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 현장설명회 개최

- 새롭게 구성된 남원시의회에 전북대학교가 캠퍼스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직접 설명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1일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 현장설명회가 9월 1일 제283회 남원시의회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 주요 주요사업장 현지답사 일정에 맞춰 남원글로컬캠퍼스에서 열렸다.

이번 설명회는 새롭게 구성된 남원시의회에 남원글로컬캠퍼스의 그간 추진과정과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향후 캠퍼스 조성 및 운영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남원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위원과 전북대학교 기획처장 등 대학 관계자, 남원시 관계자가 참석했다. 설명은 전북대학교가 직접 맡아 캠퍼스 조성 경과와 학생 입학 및 학사운영 현황, 시설 조성계획, 향후 추진일정 등을 설명하고 주요 현장을 함께 둘러봤다.

전북대학교에 따르면 남원글로컬캠퍼스는 글로컬커머스학과, 한국어학과, K-엔터테인먼트학과 등 3개 학과를 외국인 유학생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6학년도 1학기 171명, 2학기 71명이 입학했으며 현재 1학년 학생 규모는 총 242명이다.
현재 학생들은 남원캠퍼스 조성이 완료되기 전까지 전북대학교 전주 캠퍼스에서 수학하고 있다. 전북대학교는 남원글로컬캠퍼스 리모델링 설계를 마쳤으며 오는 10월 공사에 착수해 2028년 2월까지 캠퍼스 조성을 완료하고, 이후 학생 이전과 본격적인 학사 운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원시도 캠퍼스 조성 일정에 맞춰 학생들이 남원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연합형 행복기숙사 건립을 비롯한 교통·생활편의 등 정주여건 마련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현장설명회를 통해 시의회는 캠퍼스 조성뿐만 아니라 학생 모집과 학사 운영 등 대학이 직접 추진하고 있는 사항을 전북대학교로부터 설명받고, 향후 남원캠퍼스 운영계획과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남원시는 학생 정주여건 조성과 함께 민선9기 공약인 남원 글로컬캠퍼스 활성화를 위해 내국인 정원 확보와 교육기능 확대, 지역 연계사업 발굴 등을 전북대학교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