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02:02: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남원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 양성평등 문화확산과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의 장 마련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8일
지난 7일 남원시(시장 양충모)에서는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9월 첫째주에 지정된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슬로건인 "모두의 성평등, 더 넓게 더 깊게"에 발맞추어, 성별을 넘어 모두가 존중받는 포용적이고 성평등한 남원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주요 기관·단체장과 여성단체 회원, 그리고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개회사 그리고 양성평등의 의미를 되새기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가정과 직장, 지역 사회 전반에서 성평등의 가치가 더 넓고 깊게 뿌리 내려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은진 남원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행사가 남원시민 모두가 성평등의 진정한 의미를 공감하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권익 증진은 물론, 남녀노소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도시 남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남원시는 이번 양성평등주간 행사를 기점으로 일상 속 성평등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윤순기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