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2026년 희망복지박람회’ 개최
- 11~12일 월명실내체육관서 개최… 한자리에서 만나는 복지서비스 - ‘복지로’ 하나되는 군산, 행복해지는 시민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9일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9월 11일(금)부터 12일(토)까지 이틀간 월명실내체육관에서 ‘2026년 희망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군산시가 주최하고 군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한다. ‘복지로’라는 주제 아래 ‘하나되는 군산, 행복해지는 시민’을 부제로, 시민들이 복지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홍보·체험 부스, 먹거리 및 프리마켓,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실내 39개, 실외 6개 부스가 마련돼 시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산시는 이번 박람회를 시민과 사회복지기관·단체가 함께 소통하고, 지역의 복지서비스와 자원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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