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소방서, 무주여성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 분야 ‘1위’
- 제19회 전북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심폐소생술 분야 최우수 - 평소 꾸준한 훈련으로 응급상황 대응 역량 입증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6년 09월 10일
무주소방서 무주여성의용소방대가 지난 9일 열린 제19회 전북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심폐소생술 분야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도내 의용소방대원의 소방기술과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무주여성의용소방대는 심폐소생술 경기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 능력을 선보여 최우수 성적을 거뒀다.
무주여성의용소방대는 평소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훈련에 꾸준히 참여하며 실제 응급상황에 대비한 역량을 키워왔다. 이번 수상은 이러한 지속적인 훈련의 성과를 보여주는 결과다. 무주여성의용소방대 대장(이숙민)은 “대원들이 평소 꾸준히 훈련한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역량을 더욱 높이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6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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