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19:22:4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군산의료원, 뇌졸중집중치료실 운영

- 집중관찰·신속대응으로 뇌졸중 진료체계 강화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15일

군산의료원(원장 조준필)은 뇌졸중 환자에게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집중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뇌졸중집중치료실 4병상을 신설하고, 지난 14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뇌졸중은 신속한 진단과 치료뿐만 아니라 치료 후 초기 집중관찰이 중요한 질환으로, 환자의 상태 변화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

군산의료원은 뇌졸중집중치료실에 중앙집중관찰시스템을 구축하고 심전도기, 제세동기 등 장비와 전문인력을 갖춰 집중적인 치료와 관찰이 필요한 뇌졸중 환자를 관리한다.

특히 환자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신경학적 변화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4개 진료과 의료진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체계적인 환자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군산의료원은 이번 뇌졸중집중치료실 운영을 통해 뇌졸중 환자에 대한 집중치료 체계를 강화하고, 환자 안전과 지역 내 뇌졸중 진료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준필 원장은 “뇌졸중은 신속한 치료와 함께 환자의 상태 변화를 면밀하게 살피고 적절히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뇌졸중집중치료실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뇌졸중 진료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1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