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안성면 소재 힐링 카페 `정원산책`, 장학금 1백만 원 기부
- 교사 출신 홍성학·홍슬기 대표, - 꽃을 가꾸는 마음으로 무주 아이들의 꿈과 미래 응원하고 싶다 - 정원산책, 부부가 직접 가꾼 꽃, 식물, 덕유산이 어우러진 공간 카페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6년 09월 16일
무주군 안성면 “정원산책”(대표 홍성학·홍슬기)이 지난 16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1백만 원을 기부했다.
홍성학·홍슬기 대표는 “교사 시절을 떠올리면 아직도 아이들과 함께 있는 것 같다”라며 “장학금에는 무주 지역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무주군민과 무주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학생들과 나눌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라며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데 정원산책이 든든한 발판이 되도록 앞으로도 마음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카페 “정원산책”은 이들 부부가 직접 가꾼 꽃과 식물, 탁 트인 덕유산 자락의 전경이 어우러진 힐링 공간으로, 자연 속에서 커피를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6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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