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건설 정순기 대표, 추석 명절 사랑의 쌀 부안 상서면 기탁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17일
부안군 상서면은 부안 관내 건설업체인 효성건설(대표 정순기)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6일 상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10kg) 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효성건설은 올해 초 설 명절에도 쌀 50포를 전달한 데 이어,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정순기 대표는 “명절을 맞아 경제적으로 힘든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선 상서면장은 “명절 때마다 잊지 않고 소중한 물품을 기탁해 주시는 효성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추석을 앞두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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