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07:02: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6:00
··
·16:00
··
·16:00
··
·16:00
··
·16:00
··
뉴스 >

임실시니어클럽, 2026년 전국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최우수상’ 수상

- 공익·역량·공동체 복수유형 사업 운영 성과 인정…농촌지역 맞춤형 일자리 모델 주목
김성곤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29일
임실시니어클럽은 ‘2026년(‘25년 실적) 전국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 주관한 가운데 전국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1,194개소를 종합 평가하였으며, 특히 복수유형 사업 운영기관 가운데 임실시니어클럽은 최우수상 수상기관 9개소에 이름을 올리며 사업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임실시니어클럽은 공익활동·역량활용·공동체사업의 복수유형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농촌지역의 특성과 참여 어르신들의 역량을 연계한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해 농촌형 노인일자리사업의 우수모델로 평가받았다.

특히 2026년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안심 모니터링’, ‘통합돌봄 행복온(ON)’, ‘가가호호 전북형 이동장터’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을 추진하며 농어촌 인구 감소·돌봄·환경 등 지역의 다양한 문제에 대응하고,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임실시니어클럽(관장 김윤호)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변화와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귀 기울이며, 어르신들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에 필요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곤 기자 / 입력 : 2026년 09월 2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2026 군산짬뽕페스티벌’… 짬뽕의 새로운 맛에 빠지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