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한건설 최도성 대표 순창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26년 09월 29일
순창 출신 기업인 전인구 ㈜테크윙 전 대표(현 고문)가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며 변함없는 고향사랑을 이어갔다. 군은 29일 전인구 고문이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 고문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이후 꾸준히 순창군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순창군에 2,000만원을 기탁하며 당시 기부한도 상향 이후 순창군 첫 최고액 기부자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올해도 1,000만원을 기탁하면서 3년 연속 고액기부를 실천, 고향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전인구 고문은 “고향 순창의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기부를 올해도 이어갈 수 있어 뜻깊다”며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해마다 잊지 않고 고향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보내주시는 전인구 고문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  입력 : 2026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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