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모악클럽, 취약계층에 후원품
전주시복지재단에 130만원 기탁… 저소득 가정에 지원 예정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9월 30일
국제와이즈멘 전주모악클럽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힘을 보탰다.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북지구 전라지방 전주모악클럽은 지난달 30일 전주시복지재단을 찾아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라면과 백미 등 13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한 물품은 라면 20박스와 백미 10㎏ 10포로, 전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김용섭 전주모악클럽 회장과 송현배 사무장, 김용희·신민철 이사, 전주시복지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용섭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물품을 후원해 준 전주모악클럽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재원 마련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과 기업, 단체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모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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