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6 13:38: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8:00
··
·18:00
··
·18:00
··
·18:00
·17:00
··
·17:00
뉴스 >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모집

-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미만 기업 대상… 13일까지 접수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10월 06일
완주군 창업보육센터가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닌 유망 창업자를 발굴하고 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안착을 돕고자 ‘2026년 제3차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3일까지이며, 공용실 2곳과 개별실 1곳을 합쳐 최대 3개 업체를 선발한다. 입주 공간은 최종 심사를 거쳐 협의한 뒤 배정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완주군 내에 사업장을 새로 열 계획인 예비창업자나 완주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거나 이전을 희망하는 창업 3년 미만 기업이다. 다만 예비창업자는 공고일 현재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모집 분야는 마을회사, 공동체, 로컬푸드, 귀농·귀촌 등 군 공동체 육성 정책과 연계된 사업을 비롯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전반적인 창업 영역을 포괄한다.

입주기업으로 선정되면 단순 사무공간 제공을 넘어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는다. 센터는 인터넷, 무인경비, 냉난방, 사무집기 등 업무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상상플래닛(카페), 배움터, 회의실, 세미나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지원한다.

선정 절차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대면·서류 평가를 거치며, 사업 전망과 창업 의지, 기술성 등을 두루 살핀다. 센터 교육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가점을 준다.

아울러 심사를 거쳐 시제품 개발지원과 멘토링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기본 입주기간은 2년이며, 향후 성과 심사를 거쳐 1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선정 절차는 1차 서류검토와 2차 대면·서류심사로 진행된다. 사업전망, 창업자 의지, 기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16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및 기업은 입주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갖춰 완주군 창업보육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창업보육센터(063-262-248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6년 10월 0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