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전북지부, 원광여중서 청소년 건강캠페인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07일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다. 건협 전북지부는 7일 원광여자중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성장기 청소년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일상 속에서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학생들이 스트레스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스트레스 측정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스트레스 관리 방법과 규칙적인 생활습관의 중요성도 함께 안내했다. 건협 전북지부는 청소년들이 건강 문제를 생활 속에서 스스로 점검하고 관리하는 계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영선 건협 전북지부 본부장은 “청소년기는 평생의 건강습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건강캠페인을 통해 건강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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