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만 전주시의장, 전북 산림환경대상 ‘탄소중립 부문’ 대상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산림환경 정책 추진 등 의정활동 공로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10월 15일
전주시의회 최주만 의장이 제6회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대상 ‘탄소중립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5일 전주시의회 5층 소회의실에서 대한민국 산림환경대상위원회 주최, 산림환경포털 주관으로 열렸다.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대상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산림환경 보호 등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된다.
최 의장은 전주시의회 청사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온 점과 친환경 산림자원 육성, 지역 맞춤형 산림·환경 정책 추진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주만 의장은 “환경과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영광인 동시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정책 마련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10월 1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