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전주 지역사회 상생·협력 강화
김성주 이사장, 전주시새마을회 회원·청년 등 30여 명과 간담회 지역 봉사활동 활성화·청년 참여 확대 등 공동체 발전방안 논의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10월 19일
국민연금공단이 전주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소통하며 지역사회 공헌과 상생협력 확대에 나섰다.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16일 전주 본관에서 김성주 이사장과 전주시새마을회 회원, 청년·대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봉사활동 활성화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병용 전주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해 새마을회원과 청년회원, 대학새마을동아리 회원들이 참석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청년과 대학생들의 사회공헌 활동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세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공동체 활동을 늘리는 등 기관과 민간단체 간 협력 방향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연금공단과 지역 봉사단체가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협력 가능성을 살펴봤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편 전주시새마을회는 취약계층 지원과 이웃 나눔,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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