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04:31: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6:00
··
·16:00
··
·16:00
··
·16:00
··
·16:00
··
뉴스 > 교육

전주대, 전북대·군산대와 첨단산업 인재양성 협력

도내 3개 대학 부트캠프 협의회 발족… 전주대 회장교 맡아
피지컬AI·방산AI·로봇 분야 교육 연계… 산학협력 확대 추진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19일
전주대학교가 전북대학교, 국립군산대학교와 손잡고 피지컬AI와 방산AI, 로봇 등 첨단산업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전주대는 지난 16일 전북대, 국립군산대와 첨단산업 인재양성을 위한 3개 대학 부트캠프 협의회를 발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별 특화 교육과정을 연계하고 교육성과 공유와 산학협력을 확대해 지역 첨단산업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전주대 이근호 첨단산업인재양성부트캠프사업단장과 전북대 이대규 방산AI부트캠프사업단장, 국립군산대 염금수 AI부트캠프사업단장 등이 참여했다.

각 대학은 보유한 전문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에 나선다. 전주대는 피지컬AI, 전북대는 방산AI, 국립군산대는 설계·제조 로봇과 인공지능 전환(AX) 분야의 교육 경험과 전문성을 공유할 계획이다.

특히 전주대가 협의회 회장교를 맡아 대학 간 교류를 이끌고, 서로 다른 첨단산업 교육과정이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을 넓혀 나간다.

3개 대학은 앞으로 교육과정 운영 경험과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전북에서 피지컬AI와 로봇 등 미래산업 육성이 추진되는 가운데 대학 간 인재양성 협력이 지역 산업계의 전문인력 수요에 대응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근호 전주대 사업단장은 “회장교로서 3개 대학의 특화 분야를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교육성과 공유와 산학협력 확대를 통해 첨단산업 인재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1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2026 군산짬뽕페스티벌’… 짬뽕의 새로운 맛에 빠지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