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배 전북도의원, 자율방범 활동 지원 공로 감사패
전주완산자율방범연합대 한마음대회서 수상… 지역 치안 기여 인정 시의원 시절부터 현장 활동 동참… 방범대원 고충 청취·여건 개선 노력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19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박형배 의원이 지역 자율방범 활동을 지원하고 방범대원들의 활동 여건 개선에 힘쓴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박 의원은 지난 18일 전주비전대학교에서 열린 ‘전주완산자율방범연합대 한마음대회’에서 전주완산자율방범연합대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연합대는 박 의원이 전주시의원 시절부터 관할지역 방범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대원들의 고충을 청취하며 보다 나은 환경에서 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 온 점을 수상 배경으로 설명했다.
윤석윤 전주완산자율방범연합대장은 “박형배 의원은 시의원 때부터 한결같이 방범대원들의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왔다”며 “대원들의 마음을 모아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밤낮없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방범대원들에게 오히려 감사드려야 한다”며 “뜻깊은 자리에서 감사패를 받아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방범대원들의 활동은 주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든든한 힘”이라며 “앞으로도 대원들과 함께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전북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완산자율방범연합대는 완산구 일원에서 야간 순찰과 범죄 예방 활동을 펼치는 자율봉사단체로, 이날 한마음대회에서는 대원들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졌다. |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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