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농협·농협자산관리, 농촌마을에 생필품 전달
‘우리마을 희망동행’ 행사 통해 농촌 주민 생활 지원 농심천심운동 연계… 지역사회 나눔·상생 실천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10월 20일
부안농협과 농협자산관리회사가 농촌마을 주민들의 생활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부안농협(조합장 김원철)과 농협자산관리회사(전무 김일한)는 지난 19일 부안지역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희망동행’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원철 부안농협 조합장과 조상완 농협중앙회 부안군지부장, 김일한 농협자산관리회사 전무, 이용우 전북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해 마을 주민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활동은 농업·농촌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고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농협이 추진하는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농협은 지역 농업인과 주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촌 공동체와의 유대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생필품을 전달받은 마을 주민들은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도움을 준 농협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일한 농협자산관리회사 전무는 “어려운 농촌마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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