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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전담경찰관(SPO), 청소년 대상 피싱범죄 예방교육 실시
익산경찰서(서장 이재성) 여성청소년과 SPO는 지난 20일 이리공업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피싱범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화금융사기가 다양한 수법으로 진화하고, SNS 등을 활용한 신종 피싱범죄가 발생함에 따라 청소년들의 범죄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화금융사기(피싱범죄)의 주요 유형 △SNS를 통한 사기 및 개인정보 유출 위험성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았을 때의 대처요령 등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재성 익산서장은 “피싱범죄는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만큼, 범죄 수법을 미리 알고 올바른 대처방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범죄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전라매일신문=전라매일관리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