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08:30: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6:00
··
·16:00
··
·16:00
··
·16:00
··
·16:00
··
뉴스 >

군산공설시장, 흥겨운 가을 축제 ‘와글와글 시장가요제’ 개최

- 28일 오후 2시 공설시장 특설무대… 초대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 즐길거리 가득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2일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10월 28일 오후 2시 군산공설시장 공원 특설무대에서 상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와글와글 시장가요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상인연합회가 주최하고 JTV전주방송이 주관하며 전북특별자치도와 군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의 시장 방문과 지역 상권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산공설시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군산의 대표 전통시장으로, 신선한 농수산물과 다양한 생활용품, 정겨운 먹거리 등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현대화된 시설과 편리한 쇼핑환경을 갖추고 있어 시민들의 일상과 함께하는 지역 상권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는 오전 11시 예심을 시작으로 오후 2시부터 본격적인 가요제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의 흥겨운 노래 경연과 함께 초대가수 진시몬, 김양, 박미수, 최예진, 강채은의 화려한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아울러 관람객을 위한 경품 추첨도 마련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전통시장 나들이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상인들에게는 새로운 고객 유입과 매출 증대를 도와 시장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채은영 일자리경제과장은 “군산공설시장은 오랜 시간 시민들의 삶과 함께하며 정과 추억을 쌓아온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번 가요제가 많은 시민이 시장을 찾아 공연도 즐기고 장보기도 하면서 전통시장의 매력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2026 군산짬뽕페스티벌’… 짬뽕의 새로운 맛에 빠지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