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2동 새마을부녀회, 줍깅데이 환경정화 활동
효자광장사거리 일대 담배꽁초·생활쓰레기 수거 도로변 잡초 제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 앞장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10월 29일
전주시 완산구 효자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권현숙)는 지난 27일 효자광장사거리 일대에서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줍깅데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의 통행이 잦은 도로변과 광장 주변을 정비하고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효자광장사거리를 중심으로 버려진 담배꽁초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보도와 도로변에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권현숙 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우리 동네를 더욱 깨끗하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최삼 효자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힘을 보태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효자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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