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19:20: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한우·쌍화차 선보인 정읍시, 전북도청서 고향사랑기부 홍보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9일

정읍시가 지난 28일 전북특별자치도 청사 1층 로비에서 도청 직원과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와 지역 대표 답례품을 소개했다.

이날 홍보에는 정읍을 지역구로 둔 임승식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윤리특별위원장과 염영선 기획행정위원장도 참여했다. 두 위원장은 현장에서 기부제도를 안내하고 정읍의 대표 답례품을 소개하며 홍보에 힘을 보탰다.

시는 홍보 공간에서 한우와 쌍화차, 귀리, 태추단감 등 정읍의 특색을 담은 답례품을 선보였다. 현장 기부자에게는 귀리 500g, 복분자주, 증류식 소주 등을 추가로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도 청사를 찾은 도민들과 소통하며 정읍의 우수한 답례품과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정읍을 사랑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가치 있는 기금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는 고향사랑이(e)음·은행 응용프로그램(앱) 접속 또는 농협 대면창구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한도는 연간 2000만원 이내다. 기부 참여 시 소멸 위기의 지역을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되며, 기부자에게도 세액공제, 답례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 기부금 중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구간에는 지방소득세를 포함해 44%의 세액공제율이 적용된다.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6년 10월 2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