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6 13:37: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8:00
··
·18:00
··
·18:00
··
·18:00
·17:00
··
·17:00
뉴스 >

고창군, 도의원과 함께하는 예산정책간담회 개최 “2027 도비 최대 확보 총력”

서남권 균형발전 지원사업 등 13개 주요 현안사업 예산 확보 위해 머리 맞대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11월 01일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2027년도 전북특별자치도 예산안 편성을 앞두고 지역 도의원과 예산정책간담회를 개최하며 도비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고창군이 지난 29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김영식 부군수와 김성수 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장,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도비 최대 확보를 위한 예산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북특별자치도의 2027년도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고창군의 주요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필요성과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고창군은 총사업비 1,360억 원 규모의 주요 사업 13건에 대해 도비 반영을 건의하고, 사업별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건의사업은 ▲서남권 균형발전 지원사업(125억원) ▲전북형 농어촌기본소득 지원(450억원) ▲명사십리 명품관광지 조성(51억 원) ▲고창읍성 풍류체험시설 조성(50억원) 등으로, 신규사업의 예산 반영과 계속사업의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해 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성수 문화안전소방위원장은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도 지역 발전을 견인할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비 지원이 중요하다”며 “고창군의 주요 현안사업들이 도 예산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는 “지역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도비 확보와 지역 정치권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북특별자치도 및 도의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2027년 도비 최대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11월 0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