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제10회 중소기업 한마음 문화마당’ 성황리 개최
◈ 중소기업 근로자와 가족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유공자 표창으로 근로자들의 노고 격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11월 03일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10월 31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중소기업 근로자와 가족들이 함께하는 ‘제10회 중소기업 한마음 문화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사)군산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관내 중소기업 임직원과 가족, 외국인 근로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산업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기업과 근로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개회식에서는 지역 산업발전과 기업 성장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돼, 묵묵히 헌신해 온 근로자들의 자긍심을 높였다.
이어 2부 문화행사에서는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문화 프로그램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근로자와 가족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었다. 참석자들은 공연을 즐기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고, 직장 동료 및 가족들과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6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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