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6 13:37: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8:00
··
·18:00
··
·18:00
··
·18:00
·17:00
··
·17:00
뉴스 >

심덕섭 고창군수,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위해 국회 연이어 방문

- 박지원·안호영 의원 만나 차세대 전력기술 시험·실증 플랫폼 등 3개 핵심사업 건의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11월 03일
심덕섭 고창군수가 2027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일주일 만에 다시 국회를 찾으며 국회 예산심사 단계 총력 대응에 나섰다.

심 군수는 3일 국회를 방문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지원 의원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안호영 의원을 만나 고창군의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은 핵심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먼저, 예결위 박지원 의원을 만나 ‘차세대 전력기술 시험·실증 플랫폼 구축사업(3,500억원)’, ‘아산 상갑지구 가뭄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126억원)’,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박물관 지역문화 성장거점 조성사업(100억원)’ 등 3개 사업의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특히, 대통령 공약사업인 ‘차세대 전력기술 시험·실증 플랫폼 구축사업’은 전국 유일의 고창전력시험센터를 기반으로 차세대 전력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시험, 실증까지 연계하는 국가 차원의 전력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이다. 심 군수는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등 첨단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미래 전력산업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반영을 적극 요청했다.

또한, ‘아산 상갑지구 가뭄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박물관 지역문화 성장거점 조성사업’의 기본 및 실시설계비 반영도 건의했다.

이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안호영 의원을 만나 ‘차세대 전력기술 시험·실증 플랫폼 구축사업’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고창전력시험센터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한 국가 전력산업 핵심 거점 조성을 위해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국회 예산심사가 본격화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고창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군민 생활에 직결되는 핵심사업들이 반드시 반영되어야 한다”며, “국회 예산이 최종 확정되는 순간까지 지역 국회의원 및 전북자치도와 긴밀히 협력해 국가예산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6년 11월 0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