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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라매일"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298건)

국내산 쌀 5만t, 북한에 제공하는 정부

최근 남북한의 화해 기류에 따라 세계식량계획 기구를 통해 국내산 쌀 5만t이 북한에 제공된다는 소식이다. 남북정상회담이 세 차례 있었고 성과 여부와 관계없이 북미 정상이 두 번씩 만났다. 우리는 지난 정부에서 남북한 대화의 문을 닫고 개성공단을 폐쇄하면서 대립과 갈등으로 한반도 정세에
[ 06/21 08:56]

군산시의 글로벌 전기차 생산기지에 거는 기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면서 망각의 세월을 쉽게 기억하지 못하는 존재라고 한다. 군산지역의 경제가 조선산업과 자동차산업의 철수로 인해 피폐해지면서 지역경제를 휘청거리게 하였고 수많은 우수인력이 전북을 떠나는 아쉬움을 겪는지 이제 2년 내외밖에 되지 않았다. 그동안 도내 정치권을 비롯하여
[ 06/21 08:56]

국민에게 행복을 주는 정치

정치란 무엇인가? 국가를 비롯한 기관이나 단체에서도 정치가 필요하다. 심지어 가족관계에서도 정치가 필요하다. 결국, 정치라는 의미는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조화와 균형으로 사회를 행복으로 이끌어 주기 위한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정치는 조선 시대 이후 하루도 바람 잘 날이 없었다. 일부
[ 06/19 08:56]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손에 쥐어주면 위험하다

얼마 전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다. 후배의 친구가 간만에 생후 35개월 된 아이에게 그림책을 쥐어주고 읽어주려는 데, 아이가 책장을 넘기는 행동 대신 마치 태블릿PC를 사용하듯 옆으로 밀치더라는 하소연이었다. 당시엔 ‘그럴 수도 있겠구나’ 했다. 그런데 최근 들어 남 일이 아니라는 생각
[ 06/19 09:00]

국민의 법 감정과 사법부의 현실재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특별한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에 참여한 인원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데 제목은 “아동 성폭행범을 감형한 판사 파면하라”. 는 것이다. 청원자는 “피해를 받은 아동의 진술이 아이라는 이유’로 재판부에서 신빙성이 없다고 판단했는데 말이 되냐”는 것으로 “피해자 진술의
[ 06/19 08:59]

전주 상산고의 자율형사립고의 재지정

교육정책은 백년대계라고 하였다. 그렇지만 우리나라 교육정책은 백 년은 고사하고 단 1년도 정착을 못 하는 경우가 허다했다. 김대중 정부의 2003년도에 자율형사립고로 전환된 전주 상산고가 올해 재지정에서 탈락할 위기에 처했다. 다른 시, 도 교육청의 경우 평가점수가 70점인데 반해 전
[ 06/19 08:59]

인성교육이 필요한 세대

수능 만점을 받고 서울대에 입학한 학생이 고(故) 이희호 여사에 대해 ‘막말’ 논란을 했다는 보도가 사회 이슈가 되고 있다. 고(故) 이희호 여사를 비하하는 내용의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던 사실이 알려진 것이다. 서울대에 재학 중인 이 모 씨는 지난 4월 자신의 페이스북
[ 06/13 08:55]

전주문화재단에 거는 기대와 아쉬움

현대의 삶을 풍요하게 만드는 것은 문화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것은 각박한 현대인들의 삶에서 문화를 통해 쉼을 찾고 여유의 생활을 즐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전북은 예로부터 농경문화의 시초가 돼 풍요한 삶을 가졌지만, 현대 산업화 시대에서는 지역 차별로 인해 공업화를 이뤄가는
[ 06/13 08:55]

‘뺑소니·무보험차 사고’ 피해자 지원제도란

며칠 전 평소 알고 지내는 지인이 뺑소니 차량으로부터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들었다.가정형편이 넉넉하지 않아 치료비 문제로 가족들이 많은 걱정을 하고 있어 경찰에서 뺑소니 차량 검거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는 것과 함께 ‘뺑소니·무보험차 사고’ 피해자 지원제도에
[ 06/12 08:57]

Famous와 Notorious의 사이에서

영어 단어 중 같은 형식의 단어로 ‘유명’이라는 말이 있다. 중학교 시절 배운 영어의 짧은 식견으로 Famous와 Notorious가 떠 오른다. 새삼스럽게 ‘유명’이라는 글자를 영어로 표현하는 것은 요즈음 우리 사회에 알려지는 여러 가지 현상들이 있기 때문이다. 우선 Famous는
[ 06/12 08:56]

현실과 법의 한계에서 김원봉을 본다

일제강점기의 35년은 우리 민족에게는 치욕스러운 역사다. 조선 말기 나라의 국운이 다해 망국으로 치닫게 됐지만, 한반도에 인류가 정착하면서 일본열도에 사는 사람들에게 문명을 전달하면서 강국의 노릇을 했었던 우리 민족에게는 울분의 상처가 남아 있는 시기이다. 그리고 구한말 나라를 팔아
[ 06/12 08:55]

전주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에 거는 기대

2019 전주 원도심 도시재생 주민참여사업이 시동을 걸었다. 천년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전주시의 구도심 약 100만 평을 문화심장터로 조성하되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각종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전주시는 전라도 감영이 있었던 삼남 지방에서 가장 핵심적인 지역이
[ 06/12 08:54]

송 지사, 하림 신사옥 방문

10일 송하진 도지사는 사옥을 신축 이전(익산 마동)한 하림그룹의 김홍국 회장을 비롯하여 박길연 ㈜하림 대표, 이강수 ㈜하림식품 대표를 만나 전북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 가운데 손을 맞잡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06/10 20:11]

전북 흐리고 비 `오락가락`…한낮 21~24도 `선선`

10일 월요일 전북지역은 서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다.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번 비는 다음날(11일) 오후까지 이어질 전망으로 예상 강수량은 10~50㎜다.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치는 곳도 있어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 안전사고에
[ 06/10 09:00]

주말 전북 한낮 25~29도 `가끔 구름`…오후한때 소나기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주말인 8일 전북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동부내륙은 오후한때 5~10㎜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까지 일부 내륙(장수, 진안, 순창)과 서해안(부안)에는 가시거리 1㎞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한낮 기온은 군산·고창 25도, 김제
[ 06/08 09:51]

전북, 흐리고 비 오락가락…강풍·풍랑특보 이어져

7일 금요일 전북지역은 흐리고 비가 오다가 낮에 서해안부터 그치기 시작해 오후 3시께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시간당 5㎜ 미만의 약한 비가 산발적으로 내리겠고, 소강상태에 드는 곳이 많겠다. 전날 오후부터 시작된 비는 오전 4시 현재 함라(익산
[ 06/07 08:46]

학교 밖 청소년 보호를 위한 사회적 네트워크 구축

청소년 기본법 제49조제4항에 따라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학교 밖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한다. 학교 밖 청소년이란 ‘초·중등교육법’ 제2조의 초등학교·중학교 또는 이와 동일한 과정을 교육하는 학교에 입학한 후 3개월
[ 06/05 09:13]

공사장 화재의 주범 ‘용접 불티’ 주의

그동안 우리 사회는 유례없는 성장과정을 거치며 세계가 놀랄 만한 뚜렷한 성과를 보여 왔다. 이러한 성과를 나타내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것 정도는 기지(奇智) 혹은 노하우(Know-how) 정도로 여겨져 왔다.경제발전과 함께 다양한 공장시설을 갖춘 산업단지, 주거용 아파트 등 수많은
[ 06/05 09:13]

이모티콘은 개발목적에 맞게 활용해야 한다 (하)

이모티콘은 재치 있는 표현수단인 만큼 상대와의 친밀감이나 대화의 재미를 높여주고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거나 이미지를 관리하기 위해 사용되기도 한다. ‘희노애락’의 감정표현을 이모티콘으로 대신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부정적인 표현의 이모티콘보다 긍정적인 표현의 이모티콘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
[ 06/05 09:10]

이모티콘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재미난 세상 (상)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우리는 문자나 메신저로 상대방과 소통하면서 상대방의 의견에 대한 동의와 리액션의 수단으로 기호와 이모티콘을 많이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모티콘은 얼굴을 볼 수 없는 온라인 환경에서 감정을 쉽고 편리하게 드러낼 수 있도록 만들어진 표현수단이다. 국내에서는 ‘^^’ ‘ㅠ
[ 06/0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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