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9:51: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9:00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뉴스 > 사회일반

순창, 행복누리센터 조성 순조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18년 12월 03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순창군이 내년도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행복누리센터 조성사업이 한창이다.
보건의료원이 2015년 신축 건물로 이전하면서 구)보건의료원 건물에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행복누리센터 조성사업 공정률이 40%를 보이고 있어, 지역사회가 반가운 기색을 나타내고 있다.
군은 올 2월 공모를 거쳐 구)보건의료원을 ‘행복누리센터’라고 이름 짓고 ▲해피니스 PCN센터 ▲순창군 꿈나무 아동 돌봄센터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등을 설치할 계획으로 총 4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하고 있다.
해피니스 PCN센터는 Pregnancy(임신), Childbirth(출산), Nurture(양육)의 토탈케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지자체 저출산 극복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특별교부세 4억 5,000만원을 확보해 사업비 마련에 힘을 보탰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PCN센터 설치가 완료되면, 산모쉼터, 교육실, 어린이 놀이공간 등이 조성돼 산모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 급식지원센터 설치로 영양사의 고용의무가 없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집단급식소의 체계적인 영양관리로 지역 내 어린이들의 영양과 위생관리가 철저해 질 것으로 기대돼 영유아를 둔 부모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순창군은 3선에 성공한 황숙주 군수 3대 비전 중 하나인 ‘인구 4만’ 달성에 있어 출산율 증가는 필수불가결한 요소다.
순창군은 2년 연속 합계출산율 1.8명으로 2년 연속 도내 1위를 기록한 만큼, 행복누리센터 완공이 출산율 증가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더불어 다문화 커뮤니티 센터는 지역사회에 큰 축으로 성장하고 있는 다문화 가족들의 커뮤니티와 지역 내 소속감 형성에도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창군 최종국 재무과장은 “행복누리센터는 시내와의 인접성이 좋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춘 내부시설도 훌륭해 군민들의 기대가 매우 높다”며 “순창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18년 12월 0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노인 돌봄 위기, 무주군립요양병원이 버팀목 된다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포토뉴스
전주서 마이스 ‘판’ 열린다…행사 유치 놓고 기업·기관 한자리
전북 마이스 산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겨냥한 ‘현장형 비즈니스 장’이 전주에서 열린다. 행사 주최자와 지역 기업을 직접 연결하는 방식으로 계약과 
전주국제영화제에 ‘슈퍼 마리오’ 뜬다…도심 곳곳 체험형 콘텐츠
전주 도심이 ‘슈퍼 마리오’ 세계관으로 물든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영화 관람을 넘어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확장하며 관광객 유입과 도시 활력 제고 
박물관 마당에 펼쳐지는 태권도…전주서 ‘K-태권도’ 무대
국립전주박물관 야외 공간이 5월, 태권도 공연 무대로 바뀐다. 전통 무예를 넘어 K-문화 콘텐츠로 확장된 태권도의 매력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