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매일 편집위원 월례회의
편집위원회 정상화 및 확장 방안, 학생문화예술경연대회 등 논의
송효철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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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전라매일 편집위원(회장 이계순) 월례회의가 11일 오후 6시 30분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회의는 김선화 사무국장의 사회로 본지 이용선 사장, 이계순 편집위원회 회장, 최무연 고문 등 이사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토의가 이어졌다. 진행은 국민의례, 성원보고, 이용선 사장의 인사말과 이계순 편집위원회장의 인사말, 회의 안건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회의 안건은 편집위원회 정상화 방안, 편집위원회 확장, 제10회 학생문화예술경연대회의 건과 제3회 본지 신춘문예공모의 건이 상정 처리됐다. 이계순 편집위원회 회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편집위원님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애써주신 덕분에 코로나의 위기에도 신문이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용선 본지 사장은 인사말에서 “언론은 행정기관이나 공공기관의 활동을 감시하고 무엇보다 사회정의 구현을 위한 파수꾼 역할을 담당한다”며 감시·견제로 언론의 사명을 다해나가자”고 강조했다. |
송효철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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