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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매일 독자권익위, 4월 월례회의

서을지 명인·박금숙 대표 등 신입권익위원 4인 위촉장 수여
김동수 회장, “좋은 원고와 기사제보로 신문의 질 높여야”

송효철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04월 28일
ⓒ e-전라매일
전라매일신문 제 3기 독자권익위원회의 4월 월례회의가 28일 본사 대회의실에세 개최됐다.
이날 월례회의에는 본지 홍성일 대표이사, 김동수 독자권익위원회장과 20여 명의 독자권익위원이 자리를 함께했다.
회의는 국민의례, 성원보고, 대표이사 인사말, 권익위원회장 인사말, 신입 권익위원 위촉장 수여, 현황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신입 권익위원으로는 △서을지(한국예술문화 명인) △박금숙((주)박금숙 닥종이 인형연구소 대표) △박수진(안골노인복지관 관장) △선정일(별초롱 유치원 원장) 등이 새롭게 위촉됐다.
김동수 독자권익위원회장은 “전라매일신문이 좀 더 독자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여론을 제대로 반영해야 한다”며 “좋은 원고와 기사제보에 적극 노력하고 도민기자단을 통한 취재원 기능을 강화해 지역별, 산업별 기사의 질을 높여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홍성일 대표이사는 “비대면 사회가 끝나가는 데다 지방선거 선거를 앞두고 지역언론의 책임이 커지고 있다”고 전제하고 “이럴 때일수록 공정한 언론관으로 바른 뉴스와 지면으로 도내 독자들에게 인정받는 언론으로서 소임을 다해가겠다”고 말했다.


송효철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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